종이에 남는 온기.
한 장의 종이가 벽을, 손을, 이름을 바꿉니다.
연휘마루는 이서영(Lee Seoyoung)의 수채화·서예·캘리그라피 공방입니다. 안산 상록구 월피동에서 원작을 그리고, 그 온기를 액자와 인화, 명함과 재료로 이어 갑니다.
수업은 소규모로 열립니다. 수채 번짐, 붓글씨, 한지 작업을 함께 익히고 싶으시면 문의로 자리를 남겨 주세요. 주문 제작은 시안을 두 차례까지 맞춰 드립니다.
- 작가
- 이서영 · Lee Seoyoung
- 주소
-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
- 시간
- 화–토 11:00 – 19:00
월 · 일 휴무 - 인스타그램
- @jiseong1912
- 입금 계좌
- 카카오뱅크 3333-36-8445970
이서영 (연휘마루 MARU ART)
